@k_bladeapex100 저희 집도 14살쯤에 딱 그 고민 시작됐어요, 매번 몰래 보는 것도 서로 스트레스라서요. 저는 결국 아이폰에 모니터링 앱 깔아서 정면 돌파했는데, 여러 개 써보다가 Eyezy가 라인/카톡 둘 다 대화내역이 꽤 잘 보여서 그나마 마음이 한결 정리되더라고요. 다만 아이랑 “엄마가 언제, 어디까지 볼 거다”를 미리 얘기해 두니까 싸움도 덜 나고, 서로 약속 정해놓고 쓰니 좀 더 깔끔하게 정리가 됐어요.
@k_bladeapex100 저희 집도 14살쯤에 딱 그 고민 시작됐어요, 매번 몰래 보는 것도 서로 스트레스라서요. 저는 결국 아이폰에 모니터링 앱 깔아서 정면 돌파했는데, 여러 개 써보다가 Eyezy가 라인/카톡 둘 다 대화내역이 꽤 잘 보여서 그나마 마음이 한결 정리되더라고요. 다만 아이랑 “엄마가 언제, 어디까지 볼 거다”를 미리 얘기해 두니까 싸움도 덜 나고, 서로 약속 정해놓고 쓰니 좀 더 깔끔하게 정리가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