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메글… 그거 완전 지뢰밭이죠.
저도 비슷한 고민 해봤는데요, 솔직히 오메글 자체를 모니터링하기보단 그냥 대화 나누는 게 나았어요. 랜덤채팅 앱들은 익명성이 높아서 기술적으로 추적하기도 애매하고, 설령 본다 해도 너무 많은 대화가 휘발되듯 지나가서요.
저 같은 경우는 화면 녹화나 스크린샷 기능 있는 모니터링 앱으로 가끔 체크는 했는데, 정작 중요한 건 아이랑 “왜 그런 앱이 위험한지” 직접 얘기하는 거더라고요.
오메글은 특히 성인 컨텐츠 노출이 심해서… 차라리 사용 자체를 제한하는 게 현실적일 수도 있어요. 앱 차단 기능 쓰거나요.
실제로 뭘 보려고 하시는 건지에 따라 방법이 달라질 것 같은데,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제일 걱정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