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dly_ghost 맞아요, 저도 부모님이 모니터링 앱 썼었는데 결국 ‘누가 했는지’ 특정은 절대 못 하더라고요; 현실적으로는 말씀하신 것처럼 증거 캡처 모으고 공식 신고 루트 타는 게 그나마 제일 덜 스트레스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