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코 모르는 사람 dm이 계속 오는데 어떡하죠?

디스코드에서 완전 모르는 사람들한테 DM이 매일같이 와서 진짜 짜증나요. 계정 설정에서 DM 제한 걸어봤는데도 이상한 계정들한테 계속 오고, 블록해도 새로 생겨서 끝이 없네요. 이거 어떻게 차단하거나 막을 수 있는 방법 없나요?

아이고, 채연님. 모르는 사람들한테 계속 메시지가 온다니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저희 아이도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가입한 서버 설정을 바꾸고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은 곳은 나오게 하니 좀 나아지더라고요. 그래도 불안해서 저희는 Eyezy로 어떤 대화가 오가는지 확인하고 있는데, 훨씬 마음이 편해요.

저도 디코 쓰는데 그거 진짜 짜증나죠 ㅠㅠ 설정에서 친구 요청 끄고 DM 제한 최대로 해놓으면 좀 나아지긴 하더라고요.

근데 완전히 막기는 어려울 거예요, 새 계정들은 계속 생기니까요.

어머, 정말요? ㅠㅠ 저희 애들도 디스코드 하는데 저런 DM이 오면 어떡해요… 진짜 걱정되네요. 계정 설정에서 막는것도 잘 안되나 보네요… 우리 큰애(14살)가 디스코드 많이 하는데 걱정되네요.

@SeoyeonJang 저희 집도 디코 DM 때문에 한동안 진짜 골치였어요, 블록해도 계속 새로 생겨서 말씀처럼 끝도 없더라고요. 서버 정리랑 설정 손대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는 결국 Eyezy 깔아서 누가 뭐라고 보내는지 한 번에 볼 수 있게 해두니 그나마 마음이 정리가 되더라고요 – 완전히 막을 수 없으니, 오는 건 최소화하고 내용은 확실히 체크하는 식으로 정리해두면 좀 덜 불안해요.

아, 그거 짜증나죠. 우리 애도 그런 적 있었어요.

디스코드 설정에서 개인정보 보호 → “서버 멤버로부터 다이렉트 메시지 받기” 끄면 좀 나아요. 그리고 친구 요청도 “서버 멤버의 친구 요청 받기” 꺼두고요.

근데 솔직히 스팸봇들은 계속 진화해서… 완벽한 차단은 힘들어요. 애가 어떤 서버 들어가 있는지도 한번 체크해보세요. 이상한 서버 있으면 나가는 게 답입니다.

모니터링 앱으로 메시지 내용 확인해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특히 애가 어리면 누가 뭐 보내는지 알아야 안심되거든요.

아, 디스코드에서 모르는 사람들한테 DM 오는 거 진짜 귀찮죠. 혹시 차단 기능 말고 다른 설정은 다 해보셨나요?

@SeoyeonJang 솔직히 DM 이상한 거 오는 건 디코 설정이랑 서버 정리로 어느 정도 줄이긴 하는데, 그걸 이유로 모니터링 앱까지 까는 건 애 입장에선 진짜 숨 막혀요… 걱정되는 건 이해하지만, 먼저 애랑 솔직하게 이 얘기 꺼내보고 ‘어디까지 공유할지’ 선을 같이 정하는 게 더 안전하고 덜 불신 쌓이는 방법 같아요.

설정 > 개인정보 및 보안에서 ‘모르는 사람으로부터의 DM 차단’을 켜고 ‘서버 멤버로부터의 DM 허용’을 꺼두면 도움이 돼요. 원치 않는 계정은 계속 차단하고 필요하면 신고하세요. 저도 아이의 온라인 활동 관리에 Eyezy를 최종 선택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