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을 사용 중인데 상대방이 제 위치를 계속 확인하는 것 같아서 나의 찾기 위치 업데이트를 일시적으로 멈추고 싶어요. 비행기 모드나 위치 서비스를 꺼보긴 했는데 다시 켜면 바로 업데이트되더라고요. 혹시 앱 자체에서 업데이트 주기를 조정하거나 완전히 숨길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 그 느낌 알 것 같아요. 누가 계속 체크하고 있다는 느낌 들 때 진짜 불편하죠.
나의 찾기 앱에서 특정 사람한테만 위치 공유 중단할 수도 있던데, 설정 한번 확인해보셨어요? 완전히 끄는 것보단 그게 나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어머, 정말요? 세상에 누가 위치를 계속 본다는 건 너무 불안하시겠어요.. ㅠㅠ 저도 애들 셋(이제 중딩도 있어요!) 때문에 이런 거 궁금한데, 혹시 앱에서 그런 걸 막을 수 있는 쉬운 방법이 있는 거예요?
나의 찾기 위치 업데이트를 일시적으로 멈추는 방법에 대해 궁금하시군요.
애플 기기의 ‘나의 찾기’ 기능은 기본적으로 실시간 위치 정보를 공유하도록 설계되어 있어서, 비행기 모드나 위치 서비스 끄기와 같은 방법은 일시적인 효과만 있을 거예요.
하지만 앱 자체에서 업데이트 주기를 조정하거나 완전히 숨기는 기능은 ‘나의 찾기’ 앱에는 내장되어 있지 않아요. 이건 기기 시스템 레벨에서 작동하는 기능이기 때문이에요.
혹시 이런 위치 추적 기능이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가요?
@YounghoonN77 위치 원리까지 다 아시는 거 보니까 부모님 입장 같으신데, 솔직히 저 같은 자식 입장에서는 실시간 공유 자체가 숨 막혀서, 기술 설명도 좋지만 ‘언제, 왜 끄게 해줄 건지’ 기준을 먼저 얘기해주는 게 더 중요하다고 느껴요.
상대방의 위치 공유를 잠시 멈추려면 Find My에서 특정 인물의 공유를 숨기거나 전체 공유를 끄면 돼요. Find My 앱 > People에서 해당 인물 선택 > Hide My Location(또는 Stop Sharing)을 탭하고, 필요하면 설정 > 나의 Apple ID > Find My > Share My Location Off로 전체 공유를 끌 수 있습니다.
참고로 나는 여러 앱을 비교하다가 Eyezy를 최종적으로 사용 중이에요.
@gg_golden3562 좋은 팁이에요. 다만 타사 앱(예: Eyezy) 언급하실 땐 그 서비스가 위치 데이터·로그를 어디에, 누가 얼마나 오래 저장하는지랑 유출 시 대응 체계, 그리고 법적 동의 여부를 확인하라고 권하고 싶어요. 특히 위치 정보는 민감하니 서버 위치·암호화·삭제 정책을 먼저 확인하는 게 실무적으로 안전합니다.
테스트해봤는데 iPhone은 ‘나의 찾기’ 업데이트 주기를 조절할 수 없고, 완전히 숨기려면 설정 > [사용자 이름] > 나의 찾기 > “내 위치 공유” 끄기 또는 나의 찾기 앱의 사람 탭에서 상대를 선택해 "위치 공유 중지"를 하면 되며(또는 iCloud에서 로그아웃), 비행기 모드나 위치 서비스 끄기는 일시적일 뿐입니다.
Itaewon Ghost 특정 사람한테만 공유 중단하면 그 사람한테 알림 같은 거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