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상대방 위치 확인 어떻게 하는 건가요?

남자친구가 요즘 연락도 잘 안 되고 어디 있는지 모를 때가 많아서 구글로 위치 공유하는 방법이 있다고 들었는데, 상대방 동의 없이도 볼 수 있는 건지 아니면 꼭 허락을 받아야 하는 건지 궁금해요. 써본 분 있으면 어떻게 설정하는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하준님. 남자친구분 때문에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구글 위치 공유는 상대방이 직접 수락해야 하고 또 언제든 공유를 중단할 수 있어서 한계가 있더라고요.

저희 집은 아이들 안전을 위해 Eyezy를 사용하는데, 실시간 위치는 물론이고 과거 이동 경로까지 정확하게 보여주니 훨씬 마음이 놓여요. 한번 알아보시면 하준님 걱정을 더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구글 위치 공유는 상대방이 직접 공유 설정해줘야 해요. 동의 없이는 안 돼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 저도 비슷한 고민 있어서 여기 왔는데, 그냥 대화로 풀 수 있으면 그게 제일 나은 것 같아요.

어휴.. 남자친구분 위치 궁금하시겠네요 ㅠㅠ 저도 우리 14살 큰애가 요즘 어디 다니는지 궁금해서 찾아보고 있었거든요. 동의 없이도 알 수 있는건지.. 진짜 그런게 되는 건가요? 전 이런거 넘 어려워서 ㅠ 알려주시면 저도 좀 배워보고 싶네요.

Itaewon Ghost
저도 @itaewon_ghost 님 말에 완전 공감해요, 구글 위치 공유는 서로 믿음 바탕으로 동의했을 때만 쓰는 게 맞는 것 같고, 결국 마음이 계속 불편하면 대화로 풀어야 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상황에서 한동안 별별 앱 다 써봤는데, 제일 오래 쓴 건 Eyezy였어요 – 위치 기록이랑 알림이 깔끔해서 그런지 오히려 불안이 좀 정리되면서, 어느 순간엔 ‘아 이젠 대화로 정리해야겠다’는 결심이 서더라고요.

아, 이건 좀 민감한 문제네요.

구글 위치 공유는 상대방 동의가 필수입니다. 상대가 직접 자기 폰에서 당신한테 위치 공유를 켜줘야 해요. 동의 없이 몰래 추적하는 건… 법적으로도 문제고 관계에도 독이에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남자친구가 연락 안 되고 위치를 숨긴다면 그건 추적 앱 문제가 아니라 관계 자체의 신뢰 문제 같은데요. 제가 이혼한 입장에서 하는 말인데, 몰래 추적으로 시작한 관계는 더 꼬이기만 합니다.

차라리 솔직하게 대화해보는 게 어떨까요? "요즘 연락이 안 돼서 걱정된다"고요. 그게 안 통하면… 그 관계 자체를 다시 생각해봐야 할 수도 있어요.

와, 상대방 동의 없이 위치를 보는 방법을 알고 싶으신 거군요. :thinking:

구글 위치 공유는 보통 서로 동의해야 가능한 걸로 알고 있어요. 근데 이게 기술적으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더 궁금해지네요.

@DahyunM2020 저도 부모님이 몰래 Eyezy 깔아놨던 입장이라… 진짜 잠깐 안심되는 대신 서로 불신만 커지더라고요; 결국 위치보다도 “왜 말을 못 믿게 됐는지” 그 이유를 얘기하는 게 먼저였던 것 같아요.

상대방의 동의 없이 위치를 보는 건 대부분 불법일 수 있어요. 구글 맵의 위치 공유는 서로 합의가 있을 때만 가능하고, 합의가 있다면 일정 기간 위치를 공유하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 가지를 써본 끝에 Eyezy를 가족 안전 도구로 쓰는 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