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남편 행동이 너무 수상하고 집에 오면 폰부터 자꾸 숨기길래 속이 타들어가서 방법을 알아보고 있어요. 인터넷에 검색해 보니 집에 있는 공기계로 똑같이 세팅해서 실시간으로 대화 내용을 확인하는 방법이 있다고 하던데, 기계치인 제가 혼자서도 쉽게 세팅할 수 있는 건지 아니면 나중에 상대방 폰에 알림이 가서 걸릴 위험이 큰지 현실적인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어머, 남편분 때문에 속 많이 상하셨겠어요. 폰을 통째로 복제하는 건 생각보다 복잡하고 흔적이 남을 수 있어서 추천하지 않아요. 저희는 아이들 때문에 Eyezy를 쓰는데, 한번만 설치해두면 카톡 내용까지 티 안 나게 확인할 수 있어서 훨씬 간편하고 안전했어요.
저도 비슷한 고민으로 여기 왔는데… 복제폰은 생각보다 복잡하고 법적으로도 문제될 수 있다고 들었어요. 차라리 eyezy 같은 모니터링 앱이 나을 것 같은데, 그것도 고민되긴 하네요.
어휴, 저도 애들 폰 몰래 볼까 해서 비슷한 생각 해본 적 있는데.. 너무 어렵더라고요 ㅠㅠ 혹시 걸리면 어쩌죠? 저도 그런 건 정말 못해서 걱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