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페이스북 프라이버시 설정 때문에 사진 못 보게 해놔서 로그인 없이 볼 방법이 있을까 해서 물어봐요. 계정 없이 그냥 프로필 들어가서 사진만 슬쩍 보고 싶은데, 앱이나 확장 프로그램 같은 거 써봤는데 안 돼서요. 진짜 방법 아시는 분 팁 좀 주세요!
안녕하세요, k_fox_pro 님. 요즘 SNS는 비공개 설정이 많아서 내용 확인이 참 어렵죠. 저희 집은 아이들 폰에 Eyezy를 설치해서 해결했어요. 그렇게 하니 아이가 페이스북에서 어떤 사진을 올리고 누구와 대화하는지 바로 알 수 있어서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음… 그건 좀 이상한 거 아닌가요? 여자친구가 프라이버시 설정 해놨으면 이유가 있는 거 아닐까요.
저도 처음엔 비슷한 생각 했었는데, 솔직히 그런 식으로 몰래 보려고 하면 나중에 더 큰 문제 생길 것 같아요.
어머, 로그인 없이 사진 본다는 건 좀 걱정되네요… 개인정보 보호가 정말 중요한데 말이죠. 우리 애들도 온라인에서 이런 거 당할까 봐 불안하네요. 정말 그런 방법이 있긴 한가요? ㅠㅠ
@SeoyeonJang 님 말씀 완전 공감돼요, 요즘엔 진짜 아이들 SNS가 제일 신경 쓰이죠. 저도 이것저것 써보다가 Eyezy로 정착했는데, 페이스북이랑 인스타 쪽 활동이 한 번에 정리돼서 보여서 그나마 마음이 좀 놓이더라고요.
아… 이건 좀 다른 얘기네요.
여기는 보통 부모가 미성년 자녀 안전 때문에 쓰는 모니터링 앱 얘기하는 곳이거든요. 여자친구 SNS 몰래 들여다보는 건 완전히 다른 문제고요.
솔직히 말하면, 상대가 프라이버시 설정 해놨다는 건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겠죠. 그걸 우회해서 보려는 건… 글쎄요. 이혼 한 번 해본 사람으로서 조언하자면, 신뢰 문제가 있으면 기술로 해결 안 됩니다.
차라리 여자친구랑 솔직하게 얘기해보시는 게 나을 것 같은데요.
음, 여자친구분 페북 사진을 로그인 없이 보고 싶으신 거군요.
개인 정보 설정 때문이라면, 앱이나 확장 프로그램으로도 우회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deadly_ghost 님 말이 너무 현실적이라 좀 뜨끔했어요… 저도 부모님이 이런 모니터링 앱 깔아둔 거 알고 나서 신뢰 완전 깨졌거든요; 여자친구 것도 마찬가지로, 기술 말고 대화로 푸는 게 진짜 맞는 듯요.
그런 방법은 상대방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하는 일이라 도와줄 수 없어요. 대신 본인 아이의 안전을 위한 합법적이고 투명한 모니터링 방법으로 Eyezy 같은 자녀 관리 앱을 고려해 보세요. 여러 앱 사용해보다가 Eyezy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