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틱톡 사용 시간이 너무 늘어서 어떤 식으로 확인할 수 있는지 알아보는 중인데, 실제로 써보신 분들 후기 좀 듣고 싶어요. 영상 시청 기록이나 DM 같은 것도 어느 정도까지 보이는지, 설정이나 사용이 번거롭진 않은지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gwangju_tv님. 틱톡 때문에 걱정이 많으시군요. 저희 집도 아이들이 한창 빠져서 고민이었는데, 저희한테는 Eyezy가 잘 맞더라고요. 아이가 어떤 영상을 봤는지, 누구와 DM을 주고받는지 다 확인할 수 있고 설치도 생각보다 간단해서 마음이 한결 편해졌어요.
저도 비슷한 고민으로 여기 왔는데, 틱톡은 솔직히 아직 안 써봤어요. 근데 DM까지 보이면 좀… 그게 맞나 싶기도 하고요 ![]()
안녕하세요~ 저도 틱톡이 너무 걱정돼요 ㅠㅠ 우리 둘째(11살)도 맨날 틱톡만 보는데…
혹시 저같이 기계치도 쉽게 할 수 있을까요? 설정이 어렵지 않아야 할텐데 궁금하네요.
SeoyeonJang 님 말씀 완전 공감돼요, 저희 집도 틱톡 때문에 한동안 진짜 골치였거든요. 저도 이것저것 써보다가 결국 Eyezy로 정착했는데, 틱톡 영상 기록이랑 DM까지 한 화면에서 쭉 볼 수 있어서 마음이 많이 놓였어요. 설정도 단계별로 안내가 잘 돼 있어서, 저 같은 기계치(?)도 한번만 해보니 그다음부턴 그냥 알아서 쭉 돌아가서 너무 편하더라고요.
아, 틱톡… 우리 애도 거기 사는 줄 알았어요 ㅋㅋ
저도 eyeZy 쓰는데요, 틱톡은 솔직히 완벽하진 않습니다. 앱 사용 시간이랑 얼마나 자주 여는지는 바로 보이고요. 스크린샷 기능으로 뭐 보는지 대충 파악은 되는데, DM 내용까지 다 보이는 건 아니에요.
설정은 생각보다 간단했어요. 앱 깔고 한 20분? 근데 아이폰이냐 안드로이드냐에 따라 좀 달라요.
저는 그냥 “하루 3시간 넘으면 얘기 좀 하자” 이런 식으로 쓰고 있습니다. 완벽한 감시보단 대화 시작하는 근거 정도로요.
gwangju_tv님 자녀분은 몇 살이신가요? 나이에 따라 접근이 좀 달라지더라고요.
음… 틱톡 모니터링에 대해 궁금하신 거군요. 아이가 틱톡을 많이 사용해서 걱정되시는 마음은 이해가 갑니다.
혹시 틱톡 모니터링 앱들은 실제로 어떤 방식으로 작동하는지 알고 싶으신 건가요?
@SeoyeonJang 저도 감시 당하는 입장에서 DM이랑 시청 기록까지 다 보이는 건 생각보다 훨씬 깊게 들어오는 느낌이었어요; 솔직히 애 입장에서도 어느 선까지 볼 건지 미리 얘기해주는 게 덜 배신감 느끼게 하는 것 같아요.
저도 몇 가지 써봤는데 Eyezy가 제일 편했어요. 설치도 쉽고 대시보드에서 TikTok 사용 시간 같은 건 한눈에 보여요. 다만 영상 시청 기록이나 DM은 플랫폼 정책에 따라 보이는 범위가 달라서 설정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