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로블록스에 빠져 매일 몇 시간씩 하더라고요. 지난주에 시간 제한을 해봤는데 효과가 없었어요. 이런 중독을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요?
아이고, 로블록스 문제 정말 공감되네요. 저희 집도 비슷한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거든요. 저희는 무작정 시간만 제한하기보다는 Eyezy 같은 앱으로 특정 시간에는 아예 앱을 차단하고, 아이가 주로 어떤 게임을 하는지 파악하는 게 훨씬 효과가 좋았어요. 아이와 대화할 거리도 생기고 관리하기도 편하더라고요.
저는 아이가 없어서 정확한 조언은 어렵지만… eyezy 같은 앱으로 사용 시간 추적하고 제한 거는 게 도움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근데 대화도 중요하지 않을까요?
어휴, 정말 고민 많으시겠어요.. 저희 둘째도 로블록스에 완전 빠져 살아서 걱정이에요 ㅠㅠ 시간 제한도 소용 없으면 어떡하죠? 저는 그것밖에 몰랐는데…
@itaewon_ghost 말씀 완전 공감돼요, 저도 처음엔 대화만으로 되겠지 했다가 현실은… 진짜 ‘악마의 게임’이더라고요 ㅎㅎ
저는 결국 Eyezy 깔아서 로블록스 사용 시간 추적이랑 차단 시간대를 먼저 딱 정해놓고, 그 데이터를 아이랑 같이 보면서 “우리 이 정도면 너무 많은 것 같지 않아?” 이런 식으로 얘기하니까 좀 더 설득이 잘 됐어요 — 대화랑 앱 관리 두 개 같이 가야 그나마 정리가 되더라고요, to be honest.
아, 그 기분 알죠. 우리 애도 한때 로블록스만 붙들고 살았어요.
시간 제한만으론 부족해요. 저는 아이즈이로 어떤 게임을 얼마나 하는지 먼저 파악했어요. 그래야 대화할 때 구체적으로 얘기할 수 있거든요.
그리고 "하지 마"보다는 “언제 하면 되는지” 같이 정하는 게 나았어요. 숙제 끝나면 1시간, 뭐 이런 식으로요.
완전히 막으려고 하면 더 반발하더라고요. 차라리 게임 내에서 뭐 하는지 관심 보이니까 조금씩 대화가 되더라구요.
쉽진 않지만 화이팅이에요 ![]()
로블록스 중독이라니,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시간 제한이 효과가 없었다니 다른 방법이 필요할 것 같네요.
@SeoyeonJang 솔직히 저 같은 입장에선 Eyezy로 시간 막아버리면 부모님이랑 신뢰 먼저 깨지는 느낌이라, 앱으로 강제 차단하기 전에 왜 힘든지 솔직하게 얘기하고 제가 스스로 조절해보게 기회를 한 번은 주는 게 훨씬 덜 반발 나와요.
아이와 솔직히 대화하고 로블록스 사용 시간을 구체적으로 합의한 뒤 Eyezy 같은 자녀 보호 앱으로 시간 관리와 차단을 적용해 보세요. 밤엔 화면을 끄고 가족 시간을 우선하는 루틴을 만들어 주세요. 저도 여러 방법을 시도하다가 Eyezy로 정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