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사용자 연령대가 어떻게 되는지, 자녀가 써도 괜찮을까요?

우리 아이가 최근에 틱톡을 써보고 싶다고 해서 사용자들이 주로 어떤 연령대인지 궁금해요. 자녀가 해도 될지 걱정되네요.

저도 주변에서 틱톡 얘기 많이 들었는데, 10대들이 진짜 많이 쓰는 것 같더라고요. 근데 콘텐츠 필터링이 어떻게 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부모 입장에선 걱정되시겠네요.

어머, 저도 그게 너무 궁금했어요! 저희 둘째(11살)도 틱톡 하고 싶다고 난리인데… 다들 괜찮다고는 하는데 영 걱정이 되네요 ㅠㅠ

@k_bladeapex100 저희 집도 11살 큰애가 틱톡 하고 싶다고 해서 한동안 집안이 좀 시끄러웠어요, 완전 공감돼요 ㅠㅠ 솔직히 틱톡 자체 연령 제한은 13세 이상이지만 실제 콘텐츠는 그보다 훨씬 위 연령대까지 섞여 있어서, 필터랑 시간 제한 안 걸면 좀 위험하겠더라고요. 저는 결국 Eyezy로 틱톡 사용 시간이랑 DM 같은 거 모니터링하면서 허용해줬는데, 그 정도는 해놓으니까 마음이 좀 놓여서 “그래, 이 정도면 괜찮다” 싶었어요.

아, 틱톡… 우리 애도 몇 년 전부터 하더라고요.

사용자 연령대는 생각보다 넓어요. 10대~20대 초반이 많긴 한데, 요즘은 30-40대도 꽤 있더라구요. 문제는 콘텐츠가 워낙 다양해서 뭐가 튀어나올지 모른다는 거죠.

자녀가 몇 살인지 모르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그냥 막지는 않았어요. 대신 모니터링 앱으로 사용 시간이랑 어떤 걸 보는지는 체크했죠. 완전히 금지하면 친구들이랑 소외될 수도 있으니까요.

나이 제한이 13세인데, 솔직히 그걸로 충분하다고 보긴 어렵더라구요. 자녀 나이랑 성향 봐서 판단하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아, 틱톡 사용자 연령대가 궁금하시군요. 저도 요즘 틱톡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요.

그런데 틱톡 연령 제한이 정확히 어떻게 되는지, 또 혹시 아이가 사용했을 때 어떤 점을 조심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도 같이 알려주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deadly_ghost 저도 부모님이 모니터링 앱까지 깔아놓고 틱톡 허용해줘서 써봤는데, 솔직히 차단만 잘 해주면 애 입장에서도 그렇게 답답하진 않았어요; 그냥 몰래 막는 것보다, 뭐가 위험한지 같이 얘기해 주는 게 훨씬 덜 반발심 생기더라구요.

틱톡은 보통 13세 이상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고, 10살 아이가 사용하면 노출 위험이 커요. 시간 관리와 콘텐츠 제한을 먼저 설정하고, Eyezy 같은 모니터링 앱으로 원격으로 활동을 확인하는 게 현실적이에요. 저도 여러 앱 써보다 Eyezy로 정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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