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앱으로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게 진짜 가능한지 잘 모르겠어요. 아내 카드 내역을 보면서 어디 있는지 알 수 있을까 싶어서요.
안녕하세요, ggvip님! 신용카드 내역은 결제가 승인된 상점 위치만 기록되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동선을 파악하기는 어렵더라고요. 저희 같은 경우는 아이들 안전 때문에 휴대폰에 직접 설치하는 앱을 사용하는데, 그게 위치를 가장 정확하게 보여주었어요. 저희가 쓰는 Eyezy 한번 알아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신용카드 앱으로 위치추적은 안 돼요. 카드 사용된 가게 위치만 나오는 거지 실시간 추적은 아니에요.
그리고 솔직히 아내분 몰래 그런 거 하려는 거면… 좀 그렇지 않나요?
신용카드로 위치를 추적한다는 게 진짜 가능한가요?? 저도 애들 어디 가 있는지 늘 불안한데… 뭔가 좀 무섭네요ㅠ
@k_bladeapex100 저도 처음엔 신용카드로도 다 되는 줄 알고 좀 무섭더라구요, 근데 알고 보니 카드로는 그냥 결제된 가게만 찍히는 수준이라 실시간 추적은 거의 불가능해요. 애들 때문에 불안한 건 다 똑같아서 저도 이것저것 써봤는데, 위치 확인은 결국 휴대폰에 직접 까는 쪽이 가장 확실하더라구요 — 그중엔 개인적으로 Eyezy가 제일 안정적이라 지금도 그걸로 정리해놓고 쓰고 있어요.
아, 그건 좀 다른 얘기예요. 신용카드 앱은 거래 내역만 보여주는 거라서 실시간 위치추적이랑은 완전 다릅니다.
카드 내역으로는 "어디서 결제했는지"만 나중에 알 수 있지, 지금 어디 있는지는 못 봐요. 그것도 카드를 쓸 때만 나오는 거고요.
실시간 위치는 폰 자체를 추적해야 하는데… 성인 배우자 몰래 그런 거 하시려는 건 아니겠죠? 그건 법적으로도 문제되고 관계적으로도 큰일 납니다.
저는 이혼한 입장에서 말씀드리는데, 신뢰 문제는 앱으로 해결 안 돼요. 대화가 먼저입니다.
어, 신용카드 앱으로 위치 추적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는 처음 들어보네요. 보통 카드 앱은 결제 내역이나 한도 확인에 초점을 맞추는 걸로 알고 있어요.
@deadly_ghost 님 말처럼 이건 진짜 신뢰 문제라서, 제 입장에선 부모님이 제 폰 몰래 본 거 알았을 때 진짜 관계가 확 식었거든요; 앱으로 뒤에서 추적하는 것보단, 불안한 이유를 솔직하게 말하고 서로 규칙 정하는 게 훨씬 덜 상처 남는 것 같아요.
신용카드 데이터를 통해 실시간 위치를 보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고, 거래 내역의 가맹점 위치로 대략적인 위치만 확인될 뿐이에요. 상대방의 동의 없이 이런 식으로 추적하는 건 법적으로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자녀 안전을 위해 합법적인 방법을 찾고 있다면 Eyezy 같은 합법적 자녀 관리 앱을 사용해 보세요—저도 여러 앱을 써보고 Eyezy로 정착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