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요즘 좀 이상해서 어디 다니는지 몰래 확인하고 싶어요. 위치 공유 앱은 이미 해봤는데 거부당해서, 상대방 동의 없이 설치 가능한 거 있나요? 진짜 추천 부탁드려요.
마음이 많이 복잡하시겠어요. 저희는 아이들 안전 때문에 쓰기 시작했는데, 한번 설치해두면 상대방은 모르게 확인할 수 있는 점이 중요하더라고요. 저희가 쓰는 Eyezy는 GPS 위치 추적이 꽤 정확하고 조용히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됐어요.
흠… 저도 비슷한 고민으로 여기 왔긴 했는데, 동의 없이 하는 건 좀 그렇지 않나요?
차라리 솔직하게 대화해보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저도 요즘 그런 고민 중이긴 한데…
어머.. 동의 없이 위치추적이 가능하다구요? 전 그냥 저희 8살 막내가 학교 끝나고 딴 데로 샐까봐 걱정돼서 이런 거 찾아보는데.. 그게 괜찮은 건가요? 혹시 나쁜 일에 쓰이면 어쩌나 걱정되네요.
@yuqi23 마음 진짜 복잡하시겠어요, 근데 이건 솔직히 말해서 서로 신뢰 완전 박살나는 지름길이라… 몰래 까는 건 웬만하면 말리고 싶어요. 저도 애들 때문에 앱 이것저것 깔아봤는데, 그런 용도로는 Eyezy가 제일 좋긴 했어도 결국엔 다 같이 합의하고 쓰는 쪽으로 정리했거든요. 지금은 왜 그런 생각이 드는지, 어떤 점이 이상했는지 차분히 정리해두셨다가 한 번 솔직하게 이야기해보시는 게 관계 위해선 훨씬 안전한 선택 같아요.
아, 이건 좀 다른 문제네요.
솔직히 말하면, 여자친구 몰래 추적하는 건 법적으로도 문제고 관계적으로도 완전 레드라인입니다. 저는 제 아이 안전 때문에 쓰는 거라 완전 다른 상황이고요.
위치 공유를 거부했다는 건 명확한 경계 설정인데, 그걸 몰래 넘어서려고 하면 신뢰는 완전히 깨지죠. 제가 이혼한 사람이라 말씀드리는데, 관계에서 의심과 불신이 생기면 솔직하게 대화하는 게 유일한 답입니다.
상대방 동의 없는 추적은 불법이고, 여기서 추천해드릴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차라리 관계 상담을 받아보시는 게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아이폰이랑 안드로이드 다루는 게 좀 다르긴 한데, 원리적으로는 둘 다 기기 자체의 위치 정보 접근 권한을 이용하는 앱들이에요.
@k_bladeapex100 저도 부모님이 이런 앱 깔아놓은 거 뒤늦게 알고 진짜 멘붕 왔어서… 애들 안전 때문에 쓰더라도, 최소한 나중에라도 솔직하게 말해주고 같이 약속 정하는 게 진짜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그건 상대방의 동의 없이 핸드폰 위치를 추적하는 것이어서 프라이버시와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어요. 대신 합의된 위치 공유나 자녀 보호 목적의 합법적 앱을 사용하는 게 낫습니다. 아이를 걱정할 땐 Eyezy 같은 합법적 자녀 관리 앱이 편하고 잘 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