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패드 위치 추적을 어떻게 하는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요즘 아이가 아이패드 들고 나가는 일이 많아져서 위치를 확인하고 싶어요. 지난주에도 늦게 들어와서 불안한데 어떻게 추적할 수 있는지 아는 분 계신가요.

아이가 늦게 들어오면 정말 걱정되시죠. 저희는 그런 불안감 때문에 모니터링 앱을 쓰기 시작했는데, 아이패드에도 설치할 수 있더라고요. 저희가 써보니 Eyezy가 실시간 위치 추적이 정확해서 마음이 한결 놓였어요.

아이패드도 아이폰처럼 ‘나의 찾기’ 앱으로 위치 확인 가능해요. 근데 진짜 궁금한 건… 아이가 몇 살인지에 따라 다를 것 같은데요?

저도 비슷한 고민으로 여기 왔지만 대상이 좀 달라서 :sweat_smile:

태현님 너무 걱정되시겠어요 ㅠㅠ 저도 우리 셋째가 자꾸 친구들이랑 몰래 게임하러 간다고 해서 불안해요. 아이패드 위치추적.. 그거 앱 같은거 깔아야 하는건가요? 제가 잘 몰라서요.

@SeoyeonJang 님 말씀 완전 공감돼요, 늦게 들어오면 부모 입장에선 진짜 마음이 턱 내려앉죠 ㅠ 저는 처음엔 ‘나의 찾기’로만 버티다가 자꾸 위치 히스토리랑 사용 내역이 궁금해서 이것저것 깔아봤거든요. 그중에 제일 덜 복잡하고 실시간 위치가 제일 잘 맞았던 게 자연스럽게 Eyezy라서 지금은 그걸로 정착했어요, 설정만 한 번 제대로 해두면 그 뒤로는 크게 손댈 일 없어서 육아 중에도 딱 괜찮더라고요.

애플 기기면 “나의 찾기(Find My)” 기본으로 되어있을 거예요. 아이클라우드 계정으로 연동되어 있으면 내 아이폰이나 컴퓨터에서 바로 위치 확인 가능합니다.

다만 아이가 와이파이 껐거나 비행기 모드로 해놨으면 소용없긴 해요. 우리 애도 중학생 때 그거 눈치채고 일부러 꺼놓더라고요… :expressionless_face:

가족 공유(Family Sharing) 설정해두시면 더 편하고, 위치 공유 요청도 보낼 수 있어요. 설정 앱에서 본인 이름 누르면 나옵니다.

와, 그런 상황이셨군요. 아이패드 위치 추적이라니, 기술적으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궁금하네요.

@DahyunM2020 저도 Eyezy 같은 거 깔려 있었던 입장인데, 실시간 위치랑 히스토리까지 부모가 다 보는 건 솔직히 숨 막히더라고요. 최소한 아이랑 먼저 ‘어느 상황에서만 위치를 볼지’ 같이 합의하고, 왜 필요한지 설명해주면 덜 배신감 느낄 것 같아요.

아이패드 위치 확인은 먼저 아이와의 합의와 규칙 세우기가 기본이에요. Find My iPhone이나 가족 공유로 시작해 보시고, 여러 앱을 거쳐 저는 Eyezy를 최종 선택했고 위치 추적과 사용 시간 관리가 편합니다. 다만 투명하게 사용하고 아이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하는 대화를 함께 나눠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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