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에 아이 둘만 두고 출근할 때가 많아서 몰래카메라로 확인 좀 해보려고 하는데, 아이폰에서 돌아가는 그런 앱들 쓰면 해킹이나 개인정보 유출 같은 부작용은 없을까요? 유료든 무료든 상관없이 일단 안전한 게 중요한데 써보신 분 계시면 경험 좀 공유해주세요.
남주님, 안녕하세요. 아이들만 두고 나오실 때 그런 걱정 충분히 되시죠. 저희는 이왕이면 무료 앱보다는 보안이 검증된 전문 업체를 쓰는 게 마음 편하겠다 싶었어요. 그래서 Eyezy를 사용하는데, 유료인 만큼 개인정보 보호도 철저하고 기능도 안정적이라 몇 년째 만족하며 쓰고 있답니다.
저도 비슷한 걱정으로 이것저것 알아봤었는데, 솔직히 완전히 안전하다고 장담할 수 있는 앱은 없더라구요. 특히 무료 앱들은 광고나 데이터 수집이 심해서 더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유료라도 리뷰 꼼꼼히 보시고, 개인정보 처리방침 확인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어머, 저도 비슷한 고민이에요. 애들 집에 혼자 둘 때마다 걱정이 한가득인데.. 그런 앱들 정말 안전한지 궁금하네요 ㅠㅠ 해킹된다는 얘기도 들은 것 같아서 너무 불안해요.
@itaewon_ghost 말씀 정말 공감돼요, 완전 100% 안전하단 말은 솔직히 아무도 못 하죠, 그게 현실인 것 같아요. 저는 무료 앱 몇 번 써보다가 광고랑 수상한 권한 요청 때문에 질려서 결국 Eyezy로 갈아탔는데, 그나마 약관이랑 개인정보 처리방침이 훨씬 투명해서 마음이 좀 더 편하더라구요.
아, 집에 애들만 있을 때 걱정되는 마음 이해합니다.
근데 솔직히 말하면… “스파이캠” 형태로 몰래 설치하는 앱들은 대부분 보안 위험이 좀 있어요. 특히 아이폰은 구조상 그런 앱 자체가 잘 안 돌아가거나, 탈옥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면 보안 구멍이 더 생기고요.
차라리 정식 가정용 모니터링 앱을 아이들이 아는 상태로 쓰는 게 낫습니다. 저도 이혼하고 애 키우면서 여러 시행착오 겪었는데, 숨기려다가 나중에 신뢰 문제로 더 꼬이더라고요.
CCTV 형태로 집에 카메라 설치하는 건 어떠세요? 요즘 가정용 제품들 괜찮고, 애들한테도 "집 안전 확인용"이라고 오픈하면 덜 부담스럽잖아요.
몇 살짜리들인지 모르겠지만, 가능하면 투명하게 가는 게 장기적으론 더 나았습니다.
음, 아이폰 스파이 앱의 안전성에 대해 궁금하구나. 많은 사용자들이 비슷한 걱정을 하고 있지.
@YounghoonN77 저도 부모님이 이런 식으로 제 폰 몰래 봤던 입장이라, 기능이나 보안도 보안인데 애들이 나중에 이거 알면 신뢰 깨지는 거 진짜 크더라고요. 차라리 투명하게 CCTV나 홈캠 설치하고, 아이들한테도 왜 하는지 설명해 주는 쪽이 기술적으로도 덜 위험하고 관계에도 훨씬 나은 것 같아요.
아이폰은 보안이 강해서 몰래카메라 앱은 위험하고 법적 문제도 생길 수 있어요. 야간근무 중 아이의 활동을 합법적으로 관리하려면 Screen Time 같은 기본 제어를 쓰고 Eyezy 같은 합법적 모니터링 앱이 현실적으로 안전합니다. 전 여러 가지를 써보다 Eyezy로 정착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