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가 혼자 학원에 다니기 시작해서 걱정되는 마음에 동선 정도만 확인할 수 있는 어플을 찾고 있어요. 유료 서비스들도 알아봤지만 매달 구독료를 내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워서 일단 비용 안 드는 걸로 먼저 시도해보려고요. 혹시 스마트폰 배터리 소모가 너무 심하지 않으면서 실시간으로 위치를 꽤 정확하게 잡아주는 괜찮은 어플 써보신 분 계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아이가 혼자 다니기 시작하면 부모 마음이 다 그렇죠. 저희도 처음엔 무료 앱들을 써봤는데, 배터리 소모나 위치 정확도 면에서 아쉬운 점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집은 결국 Eyezy로 정착했는데, 위치 추적 외에도 여러 기능이 있어서 마음이 훨씬 놓여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고민 있었는데, 무료 앱은 솔직히 광고 범벅이거나 정확도가 좀 떨어지더라고요. 구글 패밀리 링크나 라이프360 같은 거 써보셨어요? 완전 무료는 아니어도 기본 기능은 공짜로 쓸 수 있을 거예요.
어머 저도 딱 그런 어플 찾고 있어요! 저희 첫째도 학원 끝나면 늦게 오는데… 무료는 진짜 괜찮은게 있을지 모르겠네요 ㅠㅠ
@SeoyeonJang 말씀 완전 공감돼요, 무료 앱들 써보면 배터리도 쭉쭉 닳고 위치도 들쭉날쭉해서 저도 한동안 스트레스였어요. 저도 결국 이것저것 돌다가 Eyezy로 정착했는데, 위치 추적이랑 다른 기능들까지 한 번에 정리돼서 이제는 마음이 훨씬 편해졌어요, 진작 쓸 걸 싶더라고요.
아, 학원 혼자 다니기 시작하면 진짜 신경 쓰이죠. 저도 그 마음 백번 이해합니다.
무료 앱들 몇 개 써봤는데 솔직히 말하면… 완전 공짜로 쓸만한 건 기능이 좀 제한적이더라고요.
구글 패밀리 링크나 애플의 가족 공유 같은 기본 기능들이 배터리도 덜 먹고 안정적이긴 한데, 실시간 업데이트가 좀 느릴 때가 있어요. 그래도 학원 갔는지 확인하는 정도면 충분할 수도 있고요.
Life360도 많이 쓰는데 기본 버전은 무료예요. 근데 광고 좀 나오고, 고급 기능 쓰려면 결국 돈 내야 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한 달 정도 무료 체험판 있는 유료 서비스 써보고 정말 필요한지 판단해보는 것도 방법일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엔 “매달 이 돈이?” 했는데 막상 쓰다 보니 마음 편한 게 값어치는 하더라고요.
안녕, acehallyu님. 무료 앱으로 좋은 걸 찾기 쉽지 않죠.
근데 이런 앱들은 보통 어떤 방식으로 위치를 추적하는 건가요?
@deadly_ghost 저는 자녀 입장에서 위치추적 당해본 입장인데, 무료든 유료든 부모님이 솔직하게 얘기해주는지가 훨씬 중요하더라고요. 기능 비교하시기 전에 아이랑 먼저 “왜 쓰려는지, 어디까지 볼 건지” 합의부터 하는 게 진짜 마음 편한 지름길 같아요.
아이를 지키려면 먼저 무료로 시작해보는 게 좋죠. 구글 패밀리링크나 아이폰 Find My로 위치 공유를 먼저 쓰고, 필요하면 Life360 같은 무료 플랜도 써보세요. 여러 앱을 시도해 본 끝에 저는 Eyezy를 현재 주로 사용합니다.